저는 공항에 가요. 제 책는 가방에서 있어요. 여권는 책에서 있어요. 지갑는 가방에서 있어요. 가방는 무겁여요. 가족는 여기에 있어요. 식당는 공항에서 있어요. 저는 형랑 식당에서 주스는 마신어요. 아빠는 갈비찜을 먹어요. 암마는 빙수를 먹어요. 우리는 김치를 같아 먹어요. 저는누나랑 게이트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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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항에 가요. 제 책는 가방에서 있어요. 여권는 책에서 있어요. 지갑는 가방에서 있어요. 가방는 무겁여요. 가족는 여기에 있어요. 식당는 공항에서 있어요. 저는 형랑 식당에서 주스는 마신어요. 아빠는 갈비찜을 먹어요. 암마는 빙수를 먹어요. 우리는 김치를 같아 먹어요. 저는누나랑 게이트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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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쓰셨어요, Graeme! 이런 식으로 '책는'은 책은, '여권는'은 여권은, '지갑는'은 지갑은, '가족는'은 가족은, '식당는'은 식당은으로 바꾸면 더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가방에서'보다는 '가방에'가 물건 위치를 나타낼 때 맞고, '무겁여요'는 무거워요, '주스는'은 주스를, '마신어요'는 마셔요로 바꾸면 시제가 맞고 더 자연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암마'는 엄마, '형랑'은 형이랑, '같아'는 같이, '저는누나랑'은 저는 누나랑으로 고치면 철자와 띄어쓰기가 완벽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