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rote this a month ago for a KR writing challenge so it might be weird/random. This is day 12/30! (I'm skipping day 11)
"한국!"라고 하면 좀 좋겠는데 사실 한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대학하려고 가면 괜찮아요. 4년동안 좀 거기에 살고 가고 싶은 도시 다 가고 졸업하면 바로 다른 나라로 가면 괜찮아요. 근데 평생이었으면 아마 태국에서 살고 싶어요. 나한테 너무너무 잘 어울려 같아요! 우리나라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근데 저는 문제가 있어요. 한 곳에서 오랫동안 있으면 심심해져요. 이것 때문에 미래 고민하면 항상 "어디에 살까?" 걱정 많이 해요. 솔직히 말하면 제 꿈은 노마드예요! 어디든지 그냥 곳곳에서 사니까. 딱 내 스타일! 3개월~1년 정도 좀 살고 다른 도시나 나라로 이사하는 거 너무 설레고 변하게 보여요. 이렇게 아직 살 거예요 ㅎㅎ 제일 살고 싶은 나라는 멕시코, 태국, 일본 그리고 한국! 아시아는 엄청 내 이스타일인데 멀리니까 너무 비싸 ㅠㅠ 실제로 하면 아마 우루과이나 아르헨티나에서 시작할 것 같아요!
1
Title: 어디든 살 수 있다면 어디서 살 거야?
@jmsocean Thank you! Is there even such a thing as 있으면?
@CocoPop Yes, you can use the expression "~으면" in a conditional situation. "내일 날씨가 좋으면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if we have a good weather tomorrow?)", "돈이 많이 있으면 도와줄 텐데 (I would help you if I had a lot of money)"
Oh wow, thank you 🙏
You're wel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