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널 항목에서는 네이버의 파파고를 이용해 도움을 받을겠다. 주로, 나는 활용 연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궁금하게 만드는 것은 자유럽게 한국어를 어떻게 쓸 수 있을까? 나는 먼저 모든 것을 혼자 작성한 다음 수정 사항을 복사한다. 복사를 통해 언어의 구조를 배운다. 하지만 자폐증과 ADHD가 있기 때문에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모두 기억하는 것은 어려운다. 따라서 원어민의 수정이 필요한다.
점차 나는 파파고에게 덜 기대고 나에게 더 많이 의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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