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저희 가족은 투르 드 프랑스를 보는 전통이 있어요. 이제는 제가 혼자 살지만 투르 드 프랑스를 보면서 엄마와 메시지를 주고받아요. 그리고 첫날은 엄마 집에 가서 같이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마지막 날에 제가 일해야 해서 같이 볼 수 없어서 좀 슬퍼요. 그래도 매년 투르 드 프랑스를 기다리고 매일 볼 때 너무 행복해요. 제일 멋있는 자전거 선수는 Tadej Pogačar예요. 제 생각에는 역대급 선수인 것 같아요. 그 선수 볼 때마다 저는 너무 신나요. 정말 대단해요. 올해도 우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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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네요. 잘 쓰셨어요.
@YuMiFan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