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만화를 첫 번째 시즌의 첫 번째 부분 읽는 게 끝났어요. 처음에는 이 이야기가 작은 별 마녀 에픠의 삶을 담고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먼저 온 마녀가 세상을 하직하니까 그의 고양이가 너무 슬퍼요. 이따가 이야기는 에픠와 그의 아버지는 테어블랜드에서 삶 중심으로 진행돼요. 이 나라는 둘로 나뉘어져 있어요, 녹타니아와 솔타니카. 녹타니아는 해독해야 할 미스터리가 많아요.
그의 아버지가 숨진 후에 처음부터 같은 고양이는 에픠를 찾으러 가요. 먼저 온 마녀는 의문의 원인으로 죽다는 밝혀져서 고양이가 사라지지 못 않아요. 이 고양이 이름이 비비예요. 비비와 에픠 관계가 너무 아름다워요. 친구를 많이 사귀지만 저는 아직 일부, 특히 파이를 불신해요. 또한 두 사람은 답을 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장애물이 많이 있었요. 이를 테면 에픠와 페니 같이 녹타니아에서 어둠성성이를 청소하면서 에픠가 순찰 중에 거의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갈 뻔했습니다.
시즌 마무리 잘 했네요. 다음 권을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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