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게 하는 것이 있다?
Korean

짜증나게 하는 것이 있다?

by

daily life

I wrote this a month ago for a KR writing challenge so it might be weird/random. This is day 16-21 out of 30!

좀 있어요 ㅋㅋ 사실 짜증나게 하는 것 많이 있어요. 특히 식사습관 같은 것! 너무 시끄럽게 먹으면 난 완전 짜증돼요(?). 씹어 먹는 소리가 들일 수 있으면 진짜 진~짜 열 받아! 그리고 숟가락이나 포크로 시끄럽게 쓰면 너무 짜증나! 이거뿐만 아니라 더럽게 먹으면 저도 많이 싫어해... 입 열어 먹는 거, 아니면 messy 답게 먹으면 난 진짜 못 참다. 그 사람 안 나가면, 나는 나가야 정도예요. 식사 습관 나한테 제일 큰 문제예요 . 이거 밖에... 제가 뭔가 하고 있으면 누구나 갑자기 행동으로 방해하면 너무 짜증나. 설명이 어떻게 해야지 잘 모르니까 얘로 말할게. 제가 아마 음식이 그릇에 넣을 때 내가 원하는 거 그리고 나한테 타당하는(?) 자리에 놓아야 돼요. 아마 사람은 날 방해하고 음식 자리를 엉망으로 만들면 난 못 먹는 정도로 열받아. 너무너무 짜증나. 이런 행동이 보통 autysm 있는 사람들로 연결되는데... 아니면 ADHD... 난 이상할까?

> 사회화시키는 것을 좋아해요?

난 반반이에요. 이 어렸을 때 나는 완전 외형적인 사람이었다. 그때는 친구를 쉽게 사귀었다. 그리고 친구이든 아니든 아무한테 얘기를 잘 하는 편이었다. 그때는 100% 사회화 시키는 걸 너무 좋아했는데... 10대였을 때 내성적인 사람이 되었어요. 친구도 잘 못 사귀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을 못 시키고... 사회적으로 엄청 힘들었던 기간이었다. 그때는 타인을 싫어하는 정도로 사람들을 피했어요. 몇 년 사이에 영향성 산격자가 되었어요. 약간 균형을 찾는 느낌? 날마다 기분이 다르니까 오늘은 사회적으로 잘 할 수 있는데 내일 별로일 수도 있죠. 대부분 사회화시키는 거 너무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근데 계속 친구나 타인에 같이 있으면 피곤해지고 혼자 시간이 필요하죠. 난 이런 거 많이 생각이 하지 않는데 생각이 들면 "아 다시 외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해요. 근데 난 있는대로 받아야죠... 변화 필요없이 난.

> 2025년에 너는 어때요?

힘들어요. 날마다 인생 계획이 바뀌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내 대답에는... 한국에 있을 거예요. 거기 대학생을 다니고 있을 거예요. 오늘 대학교 대표들이랑 회의 했는데 사실 희망이 많이 없어요. 근데 이거 내 꿈이에요. 한국에 가서 한국어를 대학교에 더 자세히 공부하고 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이거 안 되면 뭘 해야지 전혀 몰라요.이 꿈이 포기하면 경우 두 개가 있어요. 1. 브라질에 있고 남친이랑 같이 살기하러(?) 준비하고 있을 거예요. 결혼 준비, 집 살까, 자동차 살까, 이런 느낌으로. 2. 남친 없고 브라질 아니고 어느 나라에 있을 거예요. 디지털 노마트로 살고 있을 거예요. 어떤 거 제일 좋을까 난 전혀 몰라요. 1는 내가 꿈했던 삶이 절대 아닌데 아직도 좋은 삶이에요. 2번 너무 좋은데 아직 생각(상상?) 못 해요. 겁도 버려야 되고... 아 몰라! 5년 후에 나는 다시 와서 어떻게 되는지 썼으면 좋겠다!

> 날 편편안하게 만드는 것

많은 것 같은데... 사람에 관해서는 제가 특히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이 약간 모습이 있어요. 여자들이 그냥 웃으면 난 바로 편해요. 남자들이... 외모습 너무 남자답게 생기면 안 돼요. 날씬하고 내성적 보이면 너무 편해요. 성격이면 저는 보통이 착하고 외상적인 사람들이랑 제일 편해요. 사람 얘기는 아니면 많이 있죠. 음악 듣는 거 엄청 편해죠! 특히 krnb 같은 음악! 천천 느낌 있는데 슬픈 거 아니다. 그리고 아늑한 공간! 사람들이 말이 크게 못하는 곳 제일 편해요. 서점이나 도서관, 박물관 이런 것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아마 사람들이 다른 것을 집중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날 보아도 보지 못하는 느낌? 제일 편해요. 그래서 가면 쓰는 것 너무 마음에 들어! 아무도 날 누구인지 알 수 없어서 제가 신경 안 쓰고 눈치 안 보고 그냥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잠깐이라도. Carreta furacão의 댄서는 나한테 완벽한 직업이네요!

> 우리 일과에 대해

저는 규칙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일과에 날마다 다르죠! 평일에는 저는 보통 9시에 일어나고 수업 준비 바로 해요. 하루 종일 수업이 하는 거 아니면 보통 공부해요. 그래서 아침에 수업 집중만 하고 점심시간 남친이랑 alanzoka 보고 밥 먹어요. 그다음에 수업이 있으면 수업하고, 수업이 없으면 남친이랑 시간을 좀 보내나 공부 좀 해요. 그리고 오후 6시 돼면 샤워하고 저녁 먹고 10시까지 수업해요. 아마 수업이 없으면 친구들이랑 공부하거나 남친이랑 영화를 봐요. 주말에는 수업이 (내가 가르치는 수업) 없어서 그냥 마음대로 보내요. 태국어 수업이 있어서 태국어 공부하고 그거 밖에 그냥 쉬어요. 보통이 남친이랑 뭐 해요. 자주 고향도 돌아갈 수 있어요! 이게 바로 우리 일과다! 별거 아니네 ㅎㅎ 특별한 거 없는 생활이니까. 근데 마음이 편해요. 있는 그대로 좋아요!

> 나에게 성공이 무엇을 의미해요?

제가 원하는 걸 다 이루는 것은 전공이다. 사람마다 다르니까 제대로 정확하게 가능할(?) 수 없죠. 난한테 그냥 대학교 졸업하고 사랑하는 일을 하고 여행을 엄청 많이 하면 성공해요. 그래서 닐리의 성공한 목록은:

- 한국어와 관련된 전공을 졸업하기

- 사랑하는 직업이 할 때 월급이 5자리

- 세계를 여행하기

만약 내가 외국에 사게 되면 아니면 석사나 박사학위를 따게 되면 보너스 포인트!

근데 장래 희망이 계속 바꾸고 있으니까 아마 그렇게 되지 않아도 성공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죠. 저는 요즘 현모양처 생각 많이 해요. 제 꿈이 아닌데 모든 것이 잘 안 되면 아마 좋을 수 있죠? 그래서 아마 원하는 대로 잘 안 되면 1.역모양처가 되기 2. 다시 관광으로 돌아가기 3.인생 포기하기. 순서대로 바로 우리 Plan B 다 ㅋ 모든 것이 잘 됐으면 좋겠다!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응원하고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