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제가 쓴 글을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제 글쓰기 실력이 그렇게 좋아져서 "이게 무슨 뜻이죠?"라고 묻지 않아도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ㅋㅋ 그리고 조금 업데이트를 하자면요! 최근에 제가 해보고 싶었지만 해내지 못한 일들에 대해 글을 썼었는데 그 중 하나가 랩펠(암벽을 따라 내려가는 스포츠)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드디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첨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에는 30미터 높이의 랩펠이었지만 곧 55미터와 80미터 높이의 랩펠도 해보고 싶습니다!
I wrote this a month ago for a KR writing challenge so it might be weird/random. This is day 13, 14 & 15 out of 30!
2024년 시작할때 제 계획이 지금 계획이랑 너무 달라요! 그래서 제가 올해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아직 하고 싶은 것 다 새로운 경험이에요! 제가 하고 있던 전공을 포기했고 미래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되어서 이거 역시 새로운 경험이네 ㅎㅎ 그리고 저는 처음으로 학사학원(postgrad uni?) 입학했고 한국어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고 있어요! (I meant in a more detailed way? Like morphology and those uni level grammar stuff) 그거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다 원어민이라 엄청 새로운 경험이에요! 그리고 인생에 처음에 말하기 수업이 있어요. 너무너무 신기하다! 그리고 상파울로로 이사할 거예요! 이거 엄청 새로운 경험이다! 근데 좀 무섭다 ㅠㅠ 적응이 안 되면 힘들겠다... 그리고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은 공스타 친구들이 만날 거예요! 아직 많은 것이 있겠죠? 미래가 unpredictable 라니까 설래요 *-*
< 나에게 영감을 준 것>
영감을 쉽게 받을 수 있눈 사람이라서 아주 많다! 보통이 사람들 평소 활동할 때도 나한테 용함을 줘요... 웃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웃게 만들고, 집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집중하게 만들다... 이런 느낌! 근데 나한테 영감을 주는 사람이 TOP2가 있어요! 첫 번째는 우리 가족! 가족이 보면 "나 아무것도 할 수 있다" 느낌이 와요. 왜냐면은 우리 가족이 힘들 때 많이 있었고 혼란도 많이 있었는데 아직도 모두 사람이 열심히 했고 인생에서 성공했다! 이 역사 그리고 이 성공한 모습이 보면 "저도 이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이 먹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나처럼 언어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공스타그램을 만들었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나처럼 한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을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공부할 느낌이 없는데도 공스타 5분만 열면 바로 와요! 영감이 바로 나타나요! 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연감을 줄 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
<흥미롭게 생각하는 가상의 세계>
생각 좀 했는데 하나만 안 돼요 ㅎ 3가지 생각이 났어요! 1. 샤크보이 & 라바걸의 꿈세상: 각 사람마다 다르니까 제일 신기하다. 영화의 세상은 너무 재미있고 귀여운 것 그리고 맛있는 것 많이 있으니까 얼마나 좋은데! 근데 당연하지 악몽이 거기도 있죠. 좀 무섭죠? 우리 꿈세상의 모습이 어떨까? 한번 보고 싶다! 2. 핸드메이즈 테일: 저는 사살 이 세상에서 절대 살고 싶지 않아요. 근데 유토피아니까 우리 세상에 좀 비슷해요. 우리가 나쁜 선택들이 다 하면 그렇게도 될 수 있잖아... 그래서 나한테는 생각이 많이 와요... 3.스위트홈: 사실 저는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어떤 아포칼립스(?)가 일어나면 제가 살 수 있을까? 보통이 좀비 아포칼립스에 많이 생각하는데 우리가 자꾸 보니까 믿음이 줄어들어요. 근데 스위트홈의 세상은 아포칼립스 세상인데 다른 거예요! 아직 보지 못한 모습이니까... 저는 이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괴물들이 너무 다양하고 엄청 강하니까 좀비보다 더 힘들 거 같아요.
<올해 본 영화나 시리즈에 줄거리를 설명하기>
어느 영화인지 맞춰보세요! 한 남자가 선생님으로 살고 있는데 끔은 피아니스타였다. 근데 엄청 큰 계획이 받는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었습니다. 정신을 차렸고 "하얀 빛"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다. 너무 놀랐어요! "오늘 죽으면 안돼! 큰 계획 받았는대! 들어갈게! 무조건 올라갈게!". 계단이 내리기 시작했고 선공했다! 근데 지구로 가는 게 아니고 "태어나기 전에" 땅에 갔다. 어느 영화인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