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웃게 만드는 것
Korean

나를 웃게 만드는 것

by

daily life

I wrote this a month ago for a KR writing challenge so it might be weird/random. This is day 6/30. The 2nd part is missing a lot of dots, I apologize in advance!

난 잘 웃는 사람이라서 엄청 많다. 뭔가 귀여우면 자랑스러우면 난 바로 우는 스타일이야. 가족이나 친구, 학생들까지 같이 있으면 계속 웃어요. 근데 미소마 아니면 크게 웃게 만드는 것! 좀 다르다. 아직 쉽게 웃는데 어떤 것인지 잘 몰라요. 난 깜짝스러운, 자연스러운 스타일 좋아해요. 그리고 예기치 않은 것이면 더 웃겨 ㅋㅋ 완벽한 예는 바로 vine야! vine 시절 엄~청 재밌있었다! 많이 웃겼어 ㅋㅋ 사실 아직 봐요 ㅎ 역시 몇 년 후에도 웃기는 거 아직도 웃겨! 근데 보통 날 웃게 만드는 것은 강아지, 떨어지는 사람 (안 다칠 경우에만), 달리기 (특히 유치하게? 마다가스카의 Melman처럼), 애기나 강아지 같은 큰 것 (또 Melman), 어색하게 보이는 사람이나 동물! 더 이상 생각이 안 나. 그럼 여기까지 ㅎ 아 한국말의 신기한 단어는 웃음꽃! 잊 주제에 엄청 잘 어울려서 처음부터 이 단어에 생각하고 있었다!

> 나의 하루에 대해

저는 7시 반에 정도 일어났어. 보통 8시나 8시 반까지 자는데 오늘 8시에 수업을 해야 해서 좀 더 일찍 일어났어. 아침을 빨리 먹고 2시간 동안 수업을 했어요. 두 번째 수업을 끝나저마저 추로미 선생님이랑 수업을 시작했어요 평소보다 오늘 더 빨리 그 났어 아쉽게 ㅠㅠ 우리 이야기 많이 나눴어 그리고 시를 좀 읽었어요 수업을 11시에 끝났어 거의 점심시간이라서 그냥 밥 먹고 좀 쉬었어요 오후 1시 또 다른 수업을 두 개 했어요 지금은 벌써 오후 4시인데 한국어 공부 시작했어요 쓰기 더전 task 하고 있고 읽기도 좀 하고 싶어요 특히 제주해녀에 대해 어제 몇 글 선택해서 설렘설렘!! 나중에 샤워하고 저녁도 먹어야 돼요 아직 수업 하나 있는데 이 수업 끝난 후에 그냥 남친이랑 영화나 보고 힐링 시간 같이 보낼 것 같아 ㅎㅎ 역시 로맨스 필요하네 ㅎㅎ 특별한 날 아닌데 행복해요 왜인지 몰랐는데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요 내일도 이렇게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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