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rote this a month ago for a KR writing challenge so it might be weird/random. This is day 4/30.
저는 꿈 기록이 있으니까 기억에 남는 꿈 많아요. TOP 3에 대해 좀 쓸게요. 1. 아주머니의 꿈: 제가 다섯 살? 여섯 살? 때 한 꿈이 꿨어요 저는 넓은 잔디밭에 일로 이 잔디밭에서 나무가 하나밖에 없었다 큰나무이어서 그 나무로 걸어갔어. 나무 아래 아주머니 계셨어요. 나한테 이름이 알려 주시고 과일도 주고... 엄청 착한 아주머니였어. 근데 주소도 주고 갑자기 꿈 바꿨어요. (아직 같은 날) 이번에 저는 아주머니 집 찾고 있어요. 집 찾아서 한 남자가 나왔다. "저기요 ㅇㅇ 할머니 계세요?" 물어봤는데 그 남자가 "이 사람 5년 전 돌아가셨습니다"라고 했어. 그날 저는 엄청 무서웠어. 꿈에서 죽은 사람이랑 이야기했다고? 지금까지 신기하다 ㅎㅎ 2. 경찰의 꿈: 저는 어떤 학교 여행 다닐 때 한 집에서 돌아왔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집에서 저는 검들이 많이 있고 우리가 영상을 찍고 있었다. 갑자기 한 남자가 이 집에 돌아왔고 우리가 다 죽이려고 했어요. survival mode였다! 제가 검을 잡고 집에 나가기 노력했어요. 갑자기 경찰 사이렌 들었다. "다행이다" 생각했고 집에 나갔다. 근데 경차들이 날 구하는 것 대신에 총으로 날 죽였어요! 난 죽을 때 갑자기 narrator 목소리 나오고 "경찰이 나오면 이렇게 되는 거야"라고 했어. 이 꿈은 #blacklivesmattee 시절이 있을 때 아마 의미가 있겠죠? 3. 자지 않는데 꿈: 전 wake일 때 꿈 꿔요. 보통이 개미 있는 꿈인데 두 개가 있어요. a) 할머니 열음: 새벽에 갑자기 깨웠어. 그때는 우리 할머니 침대에서 잤어요. 그래서 할머니 보고 앉아 있었고 파란 얼음이 되어 있었다. 생각이 많이 못 해서 그냥 다시 자려고 했는데 얼음 느끼는 발이 있었다. 저는 그거 만지고 "아 진짜 할머니". 그리고 다시 잤어 ㅋ B) 모자 쓰는 남자: 새벽에 또 갑자기 개웠어요. 근데 바로 침대 앞에 그늘 남자가 있었고 모자가 쓰고 있어요. 쳐다보니까 움직이 안 했는데 눈을 깜빡하면 뒤로 한 걸음 했어요. 이거 깨달았다! 그래서 발리 깜빡했어 그 남자가 한 걸음씩 우리 방에 나갔어! 무서운데 바로 잠들었어요 ㅋ 이거 다야! 저는 이상한 꿈 많이 있는데 다 기억하는 것 불가능인데 아직도 이렇게 많이 기억할 수 있어서 진짜 대단한 것 생각해요!